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Decepticon 공식 문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문서는 전면 리팩토링 단계에 들어가기 전, Decepticon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철학, 아키텍처 비전을 기록하기 위한 살아있는 문서입니다.

Decepticon이란 무엇인가요?

Decepticon은 단순한 취약점 스캐너나 전통적인 펜테스팅 도구가 아닙니다. 엄격하게 **레드팀 테스팅(Red Team Testing)**을 위해 완전히 자율적으로 구동되는 **바이브 해킹 에이전트(Vibe Hacking Agent)**입니다. 일반적인 보안 도구들이 정해진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알려진 취약점을 찾을 때, 실제 공격자들은 예측 불가능하고 문맥(Context)을 이해한 공격을 수행합니다. Decepticon은 이러한 공격자의 마인드셋(Attacker Mindset)을 그대로 모방하여, 단순한 버그 스캐닝을 넘어 논리적이고 문맥 지향적인 취약점(대상의 “Vibe”)을 스스로 찾아냅니다.

자율적 바이브 해킹

LLM을 활용해 환경의 문맥을 이해하고, 즉각적으로 전략을 수정하며 인간의 개입 없이 복잡한 공격 체인을 스스로 수행합니다.

엄격한 레드팀 목표 지향

철저한 은닉(Stealth)과 지속성(Persistence) 아래 특정 목표를 달성하며, 실제 블루팀(보안 조직)의 탐지 역량을 시험합니다.

모의해킹 vs. 레드팀 테스팅

Decepticon의 바이브 해킹이 왜 전통적인 모의해킹이 아닌 ‘레드팀 테스팅 방법론’을 지향해야만 하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리팩토링 동기: 오펜시브 백신 (Offensive Vaccine)

우리는 왜 이토록 끈질긴 AI 기반 해킹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을까요?
Decepticon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격을 위함이 아닙니다. 절대 뚫리지 않는 방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현재의 사이버 보안 생태계에서, 악의적인 해커들은 이미 AI를 활용해 모든 공격을 확장하고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7개월이 지난 지금, AI 기반의 오펜시브(Offensive) 기능은 더 이상 미래의 가설이 아닌 당면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AI를 막기 위해서는 AI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인간 속도’의 방어 체계만으로는 무한히 쏟아지는 ‘기계 속도’의 공격을 감당해낼 수 없습니다. Decepticon은 **무한한 오펜시브 피드백(Infinite Offensive Feedback)**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이 바이브 해킹 에이전트를 우리 자신의 인프라에 배포함으로써, 우리는 끊임없고 자비 없는 공격 시나리오에 스스로를 노출시킵니다. Decepticon은 일종의 오펜시브 백신(Offensive Vaccine) 역할을 수행합니다.
  • 예방 접종 (Inoculation): 통제된 환경 속에서 무수한 AI 공격을 미리 맞아가며, 우리 인프라의 사각지대와 논리적 결함을 모두 드러냅니다.
  • 방어 진화 (Evolution): 실제 악의적 공격자가 우리를 노리기 전에, 우리의 방어 시스템을 압도적으로 견고한 상태로 진화하도록 강제합니다.